생활 · 해외직구 · 통관
해외직구하려면 개인통관고유부호가 필요하죠. 주민등록번호 대신 쓰는 통관용 번호예요. 2026년부터 규정이 바뀌어서 매년 갱신해야 하고, 배송주소 등록도 필수가 됐어요. 발급부터 변경, 조회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2026년 1월 5일부터 관세청 규정이 바뀌었어요. 두 가지가 핵심이에요.
| 구분 | 2025년 이전 | 2026년 이후 |
|---|---|---|
| 유효기간 | 무기한 | 1년 (매년 갱신) |
| 배송주소 | 선택 | 필수 등록 |
| 영문 성명 | 선택 | 필수 등록 |
📋관련 정보도 확인해 보세요
관세청 유니패스나 모바일 관세청 앱에서 5분이면 끝나요. PC와 모바일 절차가 동일하고, 비용은 무료예요.
유니패스 접속
관세청 유니패스(unipass.customs.go.kr)에 접속하거나 모바일 관세청 앱을 설치해요.
신규발급 클릭
메인 화면에서 '신규발급' 버튼을 클릭해요.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또는 생년월일)를 입력해요.
본인인증
휴대전화 인증 또는 공동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해요.
정보 입력·발급
영문 성명, 연락처, 배송주소(최대 20건)를 입력하고 저장하면 P로 시작하는 13자리 번호가 즉시 발급돼요.
TIP: 자주 쓰는 배송지를 미리 다 등록해두세요
재발급이나 갱신도 유니패스에서 같은 방식으로 해요. 다만 재발급하면 이전 부호가 즉시 무효화되니까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해요.
참고 자료
이 글은 2026년 관세청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통관 규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관세청 유니패스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