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복지 · 구직지원 · 수당
실직 후 생계가 막막한데 실업급여 자격은 안 되시죠? 국민 취업지원법에 따라 운영되는 구직촉진수당은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어도 신청 가능해요. 1유형 자격이 되면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 총 300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2026년부터는 상시 신청도 가능해졌어요.
1유형이어야 구직촉진수당(월 50만 원)을 받을 수 있어요. 2유형은 수당은 없고 취업 지원 서비스만 받아요. 조건이 까다로운 편이라 자격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고용센터 상담을 거치면 돼요. 상담까지 보통 2~3주 걸려요. 취업활동계획에 따른 활동을 매월 해야 수당이 계속 나와요.
고용24에서 참여신청
고용24(work24.go.kr)에 접속해서 회원가입 후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신청을 해요. 신청서에 소득·재산·취업 경험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해요. 공동인증서가 있으면 더 빠르게 처리돼요.
고용24에서 신청하기 →고용센터 상담 일정 안내 및 방문
신청 후 담당 고용센터 담당자가 배정되고 상담 일정이 안내돼요. 상담에서는 현재 취업 상황, 구직 의지, 필요한 지원 등을 확인해요.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1유형 또는 2유형으로 분류돼요.
TIP: 상담 전에 최근 2년 취업 경험 증빙 서류를 미리 준비해두세요
자격 심사 결과 통보 (2~3주 소요)
상담 후 2~3주 안에 자격 심사 결과가 통보돼요. 1유형 승인 시 수당 지급 계좌를 등록해요. 2유형으로 분류돼도 취업 지원 서비스는 계속 받을 수 있어요.
매월 구직촉진수당 수령 + 취업활동 참여
1유형 승인 후 매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총 300만 원)을 받아요. 수당을 받으려면 상담, 직업훈련, 구직활동 등 취업활동계획에 따른 활동을 해야 해요. 활동을 안 하면 수당이 중단될 수 있어요.
TIP: 매월 취업활동 보고는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제출 가능해요
📋관련 정보도 확인해 보세요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해 실제로 많이 나오는 질문들이에요.
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지원 조건과 수당 금액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은 고용24 또는 고용노동부(1350)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