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상속 · 조회 서비스
가족이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어느 은행에 계좌가 있는지 보험은 있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요?
금융감독원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를 신청하면 은행·보험·증권·카드까지 전 금융권 거래 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가까운 은행이나 정부24에서 신청하면 15~20일 후 결과가 나와요. 비용도 무료예요.
신청 장소가 다양해서 편한 곳을 고르면 돼요. 은행 영업점이 가장 접근성이 좋고, 온라인은 정부24에서 처리할 수 있어요. 어디서 신청해도 결과는 동일하게 전 금융권 조회가 돼요.
사망신고를 먼저 완료하세요
금융거래 조회 신청 전에 주민센터에서 사망신고가 완료돼야 해요. 사망신고와 동시에 금융거래 조회를 신청할 수도 있어요.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가 신청 기한이에요.
TIP: 사망신고 + 금융거래 조회 동시 신청 가능
가까운 은행 영업점이나 정부24에서 신청하세요
전국 은행 영업점, 농·수협 단위조합, 우체국, 금융감독원 민원센터에서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해요. 온라인은 정부24(gov.kr)에서 공동인증서로 신청할 수 있어요. 어디서 신청해도 전 금융권을 한 번에 조회해 줘요.
TIP: 온라인: 정부24 / 오프라인: 은행·우체국·금감원
정부24 바로가기 →필요 서류를 준비하세요
신청자 신분증, 사망자 기본증명서(사망사실 기재), 가족관계증명서(상속인 확인용)가 필요해요. 상속인이 여러 명이면 다른 상속인의 위임장과 신분증 사본도 가져가야 해요. 서류는 발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여야 해요.
TIP: 다른 상속인 위임장 + 신분증 사본 필요
15~20일 후 결과가 나와요
신청 후 영업일 기준 15~20일이면 결과가 나와요.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등)에서 조회하거나, 금융감독원 상속인금융거래조회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결과 확인 기간은 접수일로부터 3개월이에요.
TIP: 3개월 지나면 조회결과 삭제됨 → 기간 내 확인 필수
📋관련 정보도 확인해 보세요
서류가 하나라도 빠지면 접수가 안 돼요. 특히 상속인이 여러 명인 경우 위임장을 빠뜨리는 일이 많으니까 미리 준비하세요. 서류는 발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여야 유효해요.
필요 서류 목록| 서류 | 필수 | 발급처 |
|---|---|---|
| 신청자 신분증 | O | 본인 소지 |
| 사망자 기본증명서 (사망사실 기재) | O | 주민센터 / 정부24 |
| 가족관계증명서 (상속인 확인) | O | 주민센터 / 정부24 |
| 다른 상속인 위임장 + 신분증 사본 | 해당 시 | 자체 작성 |
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 금융감독원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서비스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세부 절차는 신청 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전화로 문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