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 실업급여
구직급여 기간이 끝나가는데 아직 일자리를 못 찾았다면?고용보험법에 따라 개별연장급여로 최대 60일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금액은 기본 급여의 70%로 줄어들지만, 일자리를 찾는 동안 생활비를 버틸 수 있는 중요한 안전망이에요.
실업급여가 끝나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은 3가지예요. 조건과 금액이 전부 달라요. 내 상황에 맞는 걸 골라야 해요.
훈련연장이 가장 유리해요. 금액도 100%이고 기간도 길죠. 다만 고용센터에서 지시하는 직업훈련을 받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요. 자비로 학원 다니는 건 해당이 안 돼요. 개별연장은 별도 조건 없이 신청 가능해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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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구직급여의 70%를 받아요. 줄어들긴 하지만 60일이면 적지 않은 금액이에요.
기본 구직급여가 끝나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 온라인만으로는 안 되고 고용센터 직접 방문이 필수예요.
고용센터 방문 약속 잡기
기본 급여가 거의 끝나갈 때쯤 관할 고용센터에 전화해서 개별연장급여 상담 약속을 잡아요. 온라인만으로는 안 되고 방문이 필수예요.
고용센터 방문 및 신청서 제출
신분증과 통장을 가지고 방문해서 개별연장급여 신청서를 작성해요. 재취업 의사 확인도 받아요.
승인 후 급여 수령
1~2주 내에 승인 여부가 나와요. 승인되면 기본 급여의 70%가 최대 60일간 지급돼요. 4주마다 구직활동 보고는 계속해야 해요.
개별연장급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자영업자·예술인은 대상이 아니에요.
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 고용보험법을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개별연장급여 심사 기준은 고용센터마다 다를 수 있으니 관할 센터에 직접 상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