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 실업급여
퇴직하고 실업급여 받으려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죠. 결론부터 말하면 5단계만 순서대로 따라하면 돼요. 구직등록부터 입금까지 빠짐없이 알려드릴게요.
고용24와 관할 고용센터를 오가면서 진행해요.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건 미리 해두면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실업급여 신청 5단계고용24에서 구직등록
고용24(work24.go.kr)에 접속해서 구직등록을 해요. 이력서를 작성하면 완료돼요. 10~15분이면 끝나요.
TIP: 구직등록 안 하고 고용센터 가면 다시 오라고 해요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 수강
고용24에서 '실업급여' →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을 들어요. 30분~1시간 정도 걸려요.
TIP: 수료 후 14일 이내에 고용센터 방문해야 해요
고용센터 방문 → 수급자격 인정 신청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신분증 들고 방문해요. 상담사와 면담 후 당일~2~3일 내에 결과가 나와요.
구직활동 + 실업인정
1~4주마다 구직활동을 보고해요. 입사지원, 면접, 직업훈련 등이 인정돼요.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도 가능해요.
실업급여 입금
실업인정 받으면 2~3일 내에 본인 계좌로 입금돼요. 2026년 기준 1일 최대 68,100원이에요.
📋관련 정보도 확인해 보세요
이직확인서는 회사가 퇴직 후 10일 이내에 고용센터에 제출해야 해요.고용24에서 제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안 됐으면 회사에 독촉하거나 고용센터에 신고하세요.
매년 같은 실수로 신청이 밀리는 사람이 많아요. 아래 체크리스트로 미리 점검하세요.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참고 자료
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 고용보험법과 고용24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제도 변경 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고용24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