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 실업급여 · 구직활동

실업급여 재취업활동, 뭐가 인정되고 뭐가 안 되나?
인정 기준과 증빙 방법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적극적인 재취업활동을 해야 해요. 어떤 활동이 인정되고, 어떤 건 안 되는지 헷갈리는 분이 많죠. 인정되는 활동과 안 되는 활동, 증빙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인정되는 활동은 뭐가 있나요?

구직활동, 직업훈련, 창업 준비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어요. 핵심은 '실제 행동'이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검색이나 수정만으로는 안 돼요.

인정되는 구직활동

온라인 입사지원 (워크넷, 사람인, 잡코리아, 원티드 등 모든 사이트)
이력서 제출 (방문, 우편, 이메일)
면접 참석 (화상면접 포함, 합격 여부 무관)
채용설명회·직업박람회 참가
내일배움카드 훈련, 국비지원 교육, 고용센터 직업상담
창업교육·사업계획서 작성·창업박람회 참가

인정 안 되는 활동은요?

채용공고 검색, 이력서 수정, 취업사이트 가입 같은 건 구직활동이 아니에요. 실제로 지원을 해야 인정돼요. 허위 입사지원은 부정수급으로 처벌받아요.

절대 인정 안 되는 것

채용공고 검색만 한 경우

이력서 수정만 한 경우 (제출해야 인정)

취업사이트 가입만 한 경우

구인광고 스크랩만 한 경우

부정수급 처벌 대상

허위 입사지원, 같은 회사 같은 공고 반복 지원


실업인정 횟수는 몇 회예요?

1~2차 실업인정: 1회 이상 구직활동이면 돼요. 3차 이후부터는 2회 이상 해야 해요. 장기수급자(6개월 이상)도 2회 이상이에요.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만성질환자는 횟수가 완화돼요. 1회만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으니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실업인정 횟수 기준

1~2차: 1회 이상 | 3차 이후: 2회 이상
고령자·장애인·임산부·만성질환자: 완화 적용

증빙은 어떻게 하나요?

워크넷은 지원 내역이 자동 연동돼서 별도 증빙이 필요 없어요. 사람인, 잡코리아 같은 민간 사이트는 지원확인서를 출력해야 해요. 면접은 면접확인서(회사 직인), 교육은 수료증을 제출하면 돼요.

증빙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것들

실업급여 재취업활동 인정 관련 실제 질문이에요.


참고 자료

공식 사이트

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 고용보험법을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세부 기준은 관할 고용센터(1350)에서 확인하세요.

🎁

숨은 정부지원금 17가지

나도 받을 수 있는지 30초 체크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