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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가 갑자기 부도나면 외상 대금 3천만원은 어떻게 하죠?"
외상매출채권 보험에 가입하면 거래처 부도 시 외상 대금의 최대 90%를 보상받아요. 3천만원 외상이면 2,700만원을 돌려받는 거예요. 보험료는 연간 보상한도의 0.5~2% 수준이라 부담이 크지 않아요.
외상(신용) 거래에서 거래처가 대금을 못 갚으면 보험사가 대신 보상해주는 제도예요. 한국무역보험공사(수출)와 신용보증기금(내수)에서 취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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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금액으로 비교하면 차이가 확 보여요.
보상 비교중소기업은 외상 비중이 높은 경우가 많아서 거래처 한 곳만 부도나도 치명적이에요. 보험 가입하면 안심하고 거래 규모를 키울 수 있고, 은행 대출도 유리해져요.
온라인이나 지점 방문으로 신청해요. 준비 서류만 갖추면 1~2주면 가입 완료돼요.
한국무역보험공사 또는 신용보증기금에서 신청해요
외상매출채권 보험은 두 곳에서 취급해요. 수출 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내수 기업은 신용보증기금(KODIT) 매출채권보험을 이용하면 돼요. 온라인 또는 가까운 지점 방문으로 신청 가능해요.
TIP: 내수+수출 겸업이면 두 곳 모두 이용 가능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업자등록증과 거래처 정보를 준비하세요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거래 계약서, 거래처 정보(상호, 사업자번호)가 필요해요. 거래처별 외상 매출 현황도 정리해두면 심사가 빨라져요.
TIP: 거래처 신용등급에 따라 보험료율이 달라져요
심사 후 보상한도와 보험료가 결정돼요
거래처 신용도를 조회해서 보상한도(거래처별 최대 보상 금액)와 보험료율이 정해져요. 심사 기간은 보통 1~2주 정도예요. 보험료는 연간 보상한도에 대해 0.5~2% 수준이에요.
TIP: 보상한도는 거래처 신용등급에 비례
거래처가 부도나면 보험금을 청구하세요
거래처가 부도나거나 대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보험금 청구서를 제출해요. 심사 후 외상 대금의 최대 90%까지 보상받아요. 청구부터 지급까지 보통 1~2개월 걸려요.
TIP: 부분 지급 지연도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이 글은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매출채권보험, 중소벤처기업부의 자료를 참고했어요.
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으로 작성했어요. 보험료율과 보상 조건은 가입 시점과 거래처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한국무역보험공사(1588-3884) 또는 신용보증기금(1588-6565)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