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 월급 · 공제
월급날 명세서 보면 실수령액이 생각보다 적은데, 4대보험 공제 때문이에요. 2026년부터 국민연금이 4.75%로 인상됐어요. 건강보험도 3.595%로 올랐고요.국민연금공단 기준 근로자 부담 합계는 월급의 약 11.36%예요. 월급 300만원이면 매달 약 34만원이 공제돼요. 4대보험 전체 개념이 궁금하면 함께 보세요.
근로자가 부담하는 4대보험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4가지예요.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100% 부담해서 월급에서 전혀 안 빠져요. 4가지를 합산하면 월급의 약 11.36%예요.
2026년 달라진 점은 두 가지예요. 국민연금이 4.5%에서 4.75%로 오르고, 건강보험이 3.545%에서 3.595%로 올랐어요. 두 가지 인상으로 월급 300만원 기준 매달 약 6,000원이 더 공제돼요.
2026년 4대보험 요율 및 공제액| 보험 | 근로자 | 월 200만원 | 월 300만원 | 월 400만원 |
|---|---|---|---|---|
| 국민연금 | 4.75% | 95,000원 | 142,500원 | 190,000원 |
| 건강보험 | 3.595% | 71,900원 | 107,850원 | 143,800원 |
| 장기요양보험 | 0.473% | 9,460원 | 14,190원 | 18,920원 |
| 고용보험 | 0.9% | 18,000원 | 27,000원 | 36,000원 |
| 산재보험 | 0% | 0원 | 0원 | 0원 |
| 합계 (근로자) | 약 11.36% | 약 227,200원 | 약 340,800원 | 약 454,400원 |
2026년부터 근로자 부담분이 4.5%에서 4.75%로 올랐어요. 18년 만의 인상이에요. 사업주도 똑같이 4.75%를 내요. 합산하면 9.5%예요.국민연금 2026년 개혁의 일환으로 점진적으로 인상되는 구조예요.
월급 300만원이라면 국민연금 공제액은 142,500원이에요. 전년도보다 매달 7,500원이 더 빠져요. 1년 누적하면 9만원이에요. 회사도 동일하게 142,500원을 부담해요.
2026년 건강보험 요율은 7.19%예요.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이니 각각 3.595%를 내요.국민건강보험공단이 매년 조정해요. 월급 300만원이면 건강보험 107,850원이에요.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예요. 따로 계산하는 게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하는 방식이에요. 월급 300만원이면 14,190원이 추가로 빠져요. 건강보험 + 장기요양보험 합산하면 122,040원이에요.
주 15시간 미만이면 4대보험 가입 의무가 없어요. 단기 알바나 주말 파트타임 근무가 해당돼요.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사업주가 4대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줘야 해요.
사업주가 가입을 안 해주면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수 있어요. 4대보험에 미가입하면 당장 실수령액이 높아 보여도 실업급여나 국민연금, 산재 처리에서 불이익을 받아요.알바 4대보험 가입 기준에서 상세 조건을 확인할 수 있어요.
4대보험 공제에 대해 실제로 많이 나오는 질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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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26년 1월 기준 4대사회보험 요율을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요율은 매년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또는 각 공단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