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 학자금
급여명세서를 보니 ICL 상환금이 빠져 있어서 당황스럽죠. 취업 후 학자금 상환(ICL)은 소득이 기준을 넘으면 회사가 급여에서 자동 공제하는 제도예요. 사업주 신고 의무도 있어요.
학자금 대출을 받은 사람이 취업 후 일정 소득이 넘으면 의무적으로 상환하는 제도예요.
사업주(경리·인사 담당자)가 매월 처리해야 하는 절차예요.
의무상환액 통지서 확인
한국장학재단이 사업주에게 ICL 의무상환액 통지서를 보내요. 근로자별 공제액이 적혀 있어요.
급여에서 원천공제
매월 급여 지급 시 통지서에 명시된 금액을 공제해요.
원천공제 신고
다음 달 10일까지 세무서에 ICL 원천공제 신고서를 제출해요. 홈택스 전자신고 가능.
TIP: 원천세 신고와 별도 서식
납부
신고와 함께 공제한 금액을 국세청에 납부해요. 계좌이체·카드 가능.
사업주가 원천공제를 안 하거나 신고·납부를 안 하면 가산세가 붙어요.
📋관련 정보도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2026년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기준으로 작성됐어요. 상환 기준소득과 상환율은 매년 변경되니 한국장학재단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