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 ETF · 우리은행
"우리은행 DC형인데 ETF로 투자하고 싶어요. 앱에서 할 수 있나요?"
네, 우리WON뱅킹 앱에서 바로 매수할 수 있어요. DC형(확정기여형)이나 IRP(개인형퇴직연금)라면 S&P500, 나스닥100, 국고채 ETF 등에 직접 투자 가능해요. 안전자산 30% 이상 유지하면서 나머지 70%를 위험자산 ETF에 넣는 구조예요.
앱에서 4단계면 끝나요. 처음 한 번만 해보면 그 다음부턴 쉬워요.
우리WON뱅킹 앱에 로그인하세요
우리은행 모바일 앱 '우리WON뱅킹'을 열고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하세요. 퇴직연금 메뉴는 하단 또는 전체 메뉴에서 찾을 수 있어요.
TIP: 비대면 IRP 가입 시 운용·자산관리 수수료 전액 면제
퇴직연금 > 운용지시 메뉴로 가세요
퇴직연금(DC형 또는 IRP) 계좌를 선택한 뒤 '운용지시' 또는 '상품변경' 메뉴를 누르세요. 여기서 원하는 ETF를 검색할 수 있어요.
TIP: DB형은 ETF 투자 불가. DC형·IRP만 가능
ETF를 검색해서 매수 금액을 입력하세요
검색창에 'S&P500', '나스닥100', '국고채' 같은 키워드로 ETF를 찾아요.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고 매수 금액을 입력한 뒤 주문하면 돼요. 안전자산 30% 규정을 자동으로 체크해줘요.
TIP: 위험자산 비중이 70% 넘으면 매수 불가 알림
안전자산 30%를 맞춰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세요
퇴직연금은 법적으로 안전자산(채권ETF, 예금 등)을 30% 이상 보유해야 해요. 위험자산(주식형 ETF)은 최대 70%까지만 가능해요. 비중이 맞지 않으면 시스템에서 매수를 막아요.
TIP: 1년에 1~2번 리밸런싱 추천
📋관련 정보도 확인해 보세요
네,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라 퇴직연금 적립금의 30% 이상을 안전자산으로 보유해야 해요. 이걸 안 지키면 시스템에서 매수 자체가 차단돼요.
자산 배분 규정장기 투자 성격에 맞게 글로벌 지수 ETF 중심으로 구성하는 게 기본이에요. 퇴직연금 ETF 추천 글에서 은행별 비교도 참고하세요.
포트폴리오 예시*이 글은 우리은행 퇴직연금,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금감원 통합연금포털의 자료를 참고했어요.
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으로 작성했어요. ETF 수익률은 과거 실적이며 미래를 보장하지 않아요.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