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 ETF · 투자
신한은행 퇴직연금인데 ETF로 투자하고 싶으시죠? DC형이나 IRP 계좌라면 가능해요. 신한SOL 앱에서 검색하고 주문하면 10분이면 끝나요. 위험자산 70%, 안전자산 30% 비중만 맞추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요.
신한은행 DC형 퇴직연금이나 IRP에서 ETF를 매수하려면 신한SOL 앱을 사용해요. 앱에서 퇴직연금 메뉴로 들어가서 운용지시를 하면 돼요. 생각보다 간단해요.
매수 절차신한SOL 앱 로그인
신한SOL 앱을 열고 로그인해요. 앱이 없으면 앱스토어에서 설치하세요.
퇴직연금 메뉴 진입
하단 메뉴에서 '퇴직연금'을 찾아요. '운용지시' 또는 '상품변경' 메뉴를 선택해요.
ETF 검색 및 선택
검색창에 'TIGER 미국S&P500' 또는 'KODEX 미국나스닥100'을 입력해요. 원하는 ETF를 선택하세요.
매수 금액 입력 및 주문
투자할 금액을 입력하고 주문을 실행해요. 위험자산 70% 한도를 넘지 않는지 자동으로 체크돼요.
TIP: 안전자산 30% 이상 유지 의무를 잊지 마세요
퇴직연금은 장기 투자예요. 단타가 아니라 10년, 20년 후를 보고 투자해야 해요. 미국 대형주 지수 ETF를 중심으로 안전자산을 섞는 게 가장 검증된 전략이에요.
추천 포트폴리오3040 직장인 기본 포트폴리오
TIGER 미국S&P500 (40%) — 미국 대형주 500개 분산, 수수료 연 0.07%
KODEX 미국나스닥100 (30%) — 기술주 중심, 성장성 높음
KODEX 국고채10년 (20%) — 안전자산, 안정적 수익
예금형 상품 (10%) — 원리금보장, 안전자산 비중 채우기
위험자산(S&P500 + 나스닥100)이 70%, 안전자산(국고채 + 예금)이 30%로 구성돼요. 매달 같은 금액을 적립식으로 투자하면 시장 등락에 흔들리지 않아도 돼요.
퇴직연금에서 가장 중요한 규정이에요. 적립금의 최소 30%는 반드시 안전자산에 투자해야 해요. 주식형 ETF는 전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니까 최대 70%까지만 담을 수 있어요.
자산 분류 기준위험자산 vs 안전자산
위험자산 (최대 70%)
주식형 ETF (TIGER S&P500, KODEX 나스닥100, KODEX 고배당 등)
안전자산 (최소 30%)
채권형 ETF (KODEX 국고채10년, TIGER 단기채권 등), 예금형 상품, 원리금보장상품
퇴직연금 ETF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아래 항목을 확인하세요. 특히 DB형은 ETF 투자가 안 되니까 본인 계좌 유형을 먼저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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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ETF 수익률은 보장되지 않으며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어요. 투자 결정은 본인 판단에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