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일임형 수익률은 금융투자협회가 회사별로 공시합니다. 대표 수익률은 1,000만원을 거치식으로 넣었다고 가정해 보수를 뺀 값이라 실제 계좌 수익률과 다릅니다.
ISA 수익률을 회사끼리 견주는 자리는 한 곳뿐입니다. 금융투자협회가 일임형 모델 포트폴리오의 대표 수익률을 회사별·기간별로 공시합니다.
다만 그 숫자는 내 계좌 수익률이 아닙니다. 최초 출시일에 1,000만원을 한 번에 넣고 추가납입도 인출도 없다고 가정한 값입니다. 무엇을 가정한 숫자인지 알고 봐야 비교가 됩니다. 공시 화면을 열어 놓고 읽어 보시죠.
📌 핵심콕콕
한눈에 보는 ISA
순위표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공시 화면에서 회사별·업권별로 걸러 보고 기준일자를 골라 직접 줄을 세우는 방식입니다.
한 화면에 업권, 회사명, MP 유형, MP 명칭, 출시일이 함께 나옵니다. 여기에 최근 3개월부터 출시 이후까지 기간별 수익률이 붙어, 보고 싶은 기간 열을 기준으로 높은 쪽부터 훑으면 그것이 순위가 됩니다.
주의할 것은 비교 단위입니다. 같은 회사 안에서도 위험등급별로 MP가 여러 개라, 등급을 맞추지 않으면 숫자만 큰 쪽을 고르게 됩니다.
MP 대표 수익률 — 금융회사가 투자자에게 제시한 자산배분 전략 등에 따라 운용할 경우 기대되는 투자성과입니다. 금융투자협회는 회사 간 운용능력을 비교하기 위한 지표로 설명합니다.
회사의 운용능력을 견주기 위한 숫자입니다. 개인의 실제 성과를 보여 주는 값이 아닙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실제 계좌 수익률이 투자시점·납입규모·중도인출 여부에 따라 왜곡되기 때문에, 회사 간 비교에는 대표 수익률이 적절한 지표라고 설명합니다.
MP 자체는 운용방법입니다. 협회는 MP를 금융회사가 투자자에게 제시하는 금융상품의 종류·비중·위험도 등의 내용이 포함된 운용방법으로 정의합니다.
가정이 촘촘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야 회사끼리 같은 조건으로 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협회가 밝힌 산출 방법은 투자자가 MP 최초 출시 당일에 1,000만원을 투자하고,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없이 기준일자까지 유지한 경우를 전제로 합니다. 평가는 금융상품별로 통일된 기준을 씁니다.
운용 중 변경도 반영됩니다. 상품 편입이나 투자비중이 바뀌면 그 시점부터 계산에 들어가고, 편입·매도 시점은 실제 매매일정을 따릅니다.
| 기간 | 쓰임 | 주의 |
|---|---|---|
| 최근 3개월·6개월 | 최근 시장 흐름 반영 | 짧아서 등락에 휘둘립니다 |
| 최근 1년·2년·3년 | 운용 일관성 확인 | MP마다 출시일이 달라 공란이 있습니다 |
| 출시 이후 | 전체 성과 | 출시일이 다르면 기간도 다릅니다 |
공시는 여러 기간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최근 3개월, 6개월, 9개월, 1년, 전년도, 최근 2년, 최근 3년, 출시 이후 수익률이 한 줄에 놓입니다.
비교가 어긋나는 지점은 출시일입니다. 출시 이후 수익률은 MP마다 기간이 다르므로, 오래된 MP가 유리하게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열끼리 보는 것이 기본입니다. 최근 1년은 최근 1년끼리, 최근 3년은 최근 3년끼리 견줍니다.
공시가 가정하는 투자금액
1,000만원
최초 출시 당일에 한 번 넣고 그대로 둔 경우를 가정합니다
가정과 실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가입자는 출시 당일에 목돈을 넣지 않습니다.
협회도 이 점을 인정합니다. 실제 계좌 수익률은 투자시점, 납입규모, 중도인출 여부 등에 따라 왜곡현상이 발생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매달 나눠 넣었다면 같은 MP라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공시 수익률은 회사를 고를 때 쓰고, 내 성과는 계좌를 연 금융회사 화면에서 따로 확인하는 편이 맞습니다.
빼고 난 숫자입니다. 협회는 해당 수익률이 보수를 차감한 수익률이라고 주의사항에 적어 두었습니다.
어떤 보수가 빠졌는지도 밝혀 두었습니다. MP 현황 및 수수료 비교공시상의 상품보수(당사·타사)와 일임보수를 차감해 산출한 결과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수익률과 수수료를 이중으로 빼면 안 됩니다. 다만 수수료 수준 자체는 회사 선택의 기준이 되므로 별도 화면에서 확인할 값어치가 있습니다.
수익률만으로는 회사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수수료와 취급 상품까지 놓고 봐야 판단이 섭니다. 회사 고를 때 보는 기준 정리 →
| 유형 | 운용 주체 | 수익률 공시 |
|---|---|---|
| 일임형 | 회사가 제시한 MP로 운용 | 회사별 대표 수익률 공시 |
| 중개형 | 가입자가 직접 매매 | 개인마다 달라 공시 대상이 아닙니다 |
| 신탁형 | 가입자 지시로 신탁업자가 집행 | 수수료 비교공시로 확인 |
무엇을 담을지 가입자가 정하는 계좌는 회사 간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열어도 사람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공시의 근거도 일임형에 맞춰져 있습니다. 협회는 MP 제도의 근거로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98조제2항제2호 전단과 투자일임형 ISA 제도 운영에 관한 모범규준을 들고 있습니다.
중개형과 신탁형은 다른 화면을 봅니다. 신탁형은 신탁보수와 편입상품보수를 회사별로 공시하므로 비용 기준으로 견주게 됩니다.
어느 유형으로 열었는지에 따라 볼 화면이 갈립니다. 세 종류가 무엇으로 나뉘는지 짚어 두었습니다. 중개형·일임형·신탁형 구분 보기 →
공시된 수익률은 과거 기간의 결과입니다. 앞으로의 성과를 약속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비교 조건도 완전히 같지 않습니다. 협회는 수익률 비교공시를 출시된 지 3개월 이상인 MP를 대상으로 한다고 밝히고 있어, 새로 나온 MP는 아예 목록에 없습니다.
세제는 어디서 열든 같습니다. 비과세 한도와 총납입한도는 법이 정하므로, 회사를 가르는 기준은 결국 운용 방식과 수수료, 취급 상품입니다.
월말 기준으로 자료가 쌓여 있어 시점을 맞춰야 비교가 됩니다.
MP는 위험도별로 나뉘어 있어 등급이 다르면 비교 의미가 없습니다.
출시 이후 수익률은 MP마다 기간이 달라 그대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수익률은 보수 차감 후 값이지만, 비용 수준 자체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
금융투자협회 ISA 다모아의 MP 대표 수익률 비교공시에서 봅니다. 회사별·업권별로 걸러 볼 수 있고 기준일자를 골라 조회합니다.
아닙니다. 최초 출시 당일에 1,000만원을 넣고 추가납입·중도인출 없이 둔 경우를 가정한 값입니다. 실제 계좌는 투자시점과 납입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빼지 않습니다. 협회는 상품보수와 일임보수를 차감해 산출한 결과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수익률 비교공시는 출시된 지 3개월 이상인 MP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보다 짧으면 비교 대상에서 빠집니다.
중개형은 가입자가 직접 매매해 개인별로 결과가 달라 공시 대상이 아닙니다. 회사 선택은 수수료와 취급 상품 기준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3줄 요약
출처: ISA 다모아 — MP 대표 수익률 비교공시 (금융투자협회) · 출처: ISA 다모아 — MP 제도 개요 (금융투자협회) · 출처: ISA 다모아 — ISA 제도 개요 (금융투자협회)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특정 상품이나 회사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공시된 수익률은 과거 성과이며 장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