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계좌 추천 증권사 비교, 수수료·취급 상품·운용 방식 기준

ISA는 어디서 열든 세제가 같습니다. 갈리는 것은 수수료와 취급 상품, 운용 방식이라 금융투자협회 비교공시로 직접 견주는 편이 빠릅니다.

머니위키 편집팀·2026-08-18 갱신출처 금융투자협회

회사를 고를 때 세금은 판단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총납입한도도 비과세 한도도 법이 정하므로 어디서 열든 같습니다.

남는 기준은 셋입니다. 수수료, 취급 상품, 운용 방식. 이 가운데 수수료는 금융투자협회가 회사별로 공시하고 있어 직접 견줄 수 있습니다. 광고 문구 대신 공시 화면을 먼저 열어 보시죠.

신탁형 수수료 비교하기

📌 핵심콕콕

한눈에 보는 ISA 계좌

세제
회사와 무관하게 동일 — 법이 정합니다
갈리는 것
수수료 · 취급 상품 · 운용 방식
신탁형 공시
신탁보수와 편입상품보수(당사·타사)를 회사별로 공시
일임형 공시
MP별 상품보수·일임보수와 합계를 공시
취급 범위
법이 허용해도 회사가 팔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계좌 수
1명당 1계좌 — 여러 회사에 나눠 열 수 없습니다
잘못 골랐다면
해지가 아니라 계좌이전으로 옮깁니다
이전 소요
온라인 이전은 신청일로부터 통상 2~3일
1견주는 순서

ISA 계좌 추천을 찾기 전에 직접 비교하는 방법

  • 유형부터 — 직접 매매할 중개형인지, 맡길 일임형인지, 신탁형인지 정합니다
  • 공시로 수수료 확인 — 신탁형과 일임형은 회사별 보수가 공시돼 있습니다
  • 취급 상품 확인 — 사고 싶은 상품을 그 회사가 다루는지 봅니다
  • 이벤트는 마지막에 — 한 번 받는 혜택보다 계속 나가는 비용이 큽니다

순서를 뒤집으면 고생합니다. 유형을 먼저 정해야 볼 공시 화면이 정해집니다.

중개형은 직접 사고파는 계좌라 매매 수수료와 취급 종목이 기준이고, 신탁형과 일임형은 협회 공시로 보수를 견줄 수 있습니다.

세제는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법이 총납입한도와 비과세 한도를 정하므로 회사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일임형 수수료 비교하기금융투자협회 ISA 다모아 · MP별 자산배분 비중과 상품보수·일임보수 합계가 함께 나옵니다.
2같은 조건

ISA 계좌는 어디서 열든 세금이 같나요

항목정하는 주체회사별 차이
총납입한도법 (1억원 이하)없습니다
비과세 한도법 (400만원 또는 200만원)없습니다
수수료·취급 상품금융회사회사마다 다릅니다

같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이 계좌 요건으로 총납입한도 1억원 이하를 정하고, 비과세 한도를 요건에 따라 400만원과 200만원으로 나눕니다.

초과분 세율도 마찬가지입니다. 법은 100분의 9의 세율을 적용하고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고 정합니다. 회사가 개입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디가 세금이 더 유리하냐'는 질문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유리함은 비용과 상품에서 갈립니다.

3비용 항목

ISA 계좌 수수료는 무엇을 비교해야 하나요

  • 신탁보수 — 신탁형에서 회사가 가져가는 기본 보수입니다
  • 편입상품보수(당사·타사) — 계좌에 담은 상품에 붙는 보수입니다
  • 일임보수 — 일임형에서 운용을 맡기는 대가입니다
  • 합계 — 일임형 공시는 상품보수와 일임보수를 합한 값도 보여 줍니다

한 줄이 아니라 여러 줄을 봐야 합니다. 공시도 항목을 나눠 보여 줍니다.

협회는 신탁형과 일임형의 수수료를 각각 따로 공시하므로, 같은 유형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일임형 대표 수익률에는 상품보수(당사·타사)와 일임보수가 이미 차감돼 있습니다.

일임형은 MP 단위로 공시됩니다. MP위험도와 MP명칭, 투자자산 배분 비중과 함께 상품보수·일임보수·합계가 붙어 있어 같은 위험등급끼리 견주기 좋습니다.

4운용 방식

ISA 계좌 유형에 따라 고르는 기준이 다른가요

유형보는 화면핵심 기준
중개형회사 상품·매매 화면취급 종목과 매매 비용
신탁형신탁형 수수료 비교공시신탁보수와 편입상품보수
일임형MP 수수료·수익률 비교공시위험등급별 보수 합계

유형마다 견주는 자료가 다릅니다. 중개형은 협회 공시로 비교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법은 세 유형을 모두 ISA로 인정합니다. 투자중개업자와 계약하면 중개형, 투자일임업자와 계약하면 일임형, 신탁업자와 특정금전신탁계약을 맺으면 신탁형입니다.

직접 굴릴 생각이면 취급 종목이 넓은 회사가, 맡길 생각이면 보수 합계가 낮으면서 위험등급이 맞는 MP를 가진 회사가 후보가 됩니다.

유형을 잘못 고르면 나중에 옮기는 수고가 붙습니다. 세 종류가 무엇으로 갈리는지 먼저 확인해 두세요. 유형별 차이 자세히 보기

5담기는 것

ISA 계좌에서 원하는 상품을 살 수 있는지 확인하기

용어

편입 가능 금융상품법이 허용한 운용 대상입니다. 예금·적금 등 금융상품, 집합투자증권(ETF 포함), 파생결합증권, 주권상장법인의 주식 등이 들어가고 외국 집합투자증권은 제외됩니다.

법이 허용하는 범위와 회사가 파는 범위는 다릅니다. 좁은 쪽이 실제 한계입니다.

금융투자협회는 편입 가능 금융상품을 주식, 펀드, 파생결합증권, 예·적금 등으로 정리하면서 집합투자증권에 ETF가 포함된다고 안내합니다. 법은 여기서 외국 집합투자증권을 빼 둡니다.

그래서 사고 싶은 상품이 정해져 있다면 개설 전에 그 회사 화면에서 검색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6맡길 때

ISA 계좌 일임형은 무엇을 보고 고르나요

  • MP 위험등급 — 등급이 다르면 수익률 비교가 의미 없습니다
  • 자산배분 비중 — 펀드·주식·예적금·리츠 비중이 공시돼 있습니다
  • 보수 합계 — 상품보수와 일임보수를 합한 값으로 견줍니다
  • 포트폴리오 설명서 — MP별 설명서 파일이 공시에 함께 걸려 있습니다

일임형은 상품이 아니라 운용방법을 고르는 일입니다. 그 운용방법이 MP입니다.

공시에는 MP위험도, MP명칭, 핵심전략, 투자자산 배분 비중, 수수료가 한 줄에 담깁니다. 같은 회사라도 위험등급별로 MP가 여러 개라 등급부터 맞춰야 합니다.

수익률은 그다음입니다. 협회는 대표 수익률을 보수 차감 후 값으로 산출한다고 밝히고 있어, 보수와 수익률을 이중으로 계산하지 않아도 됩니다.

공시된 수익률은 특정 가정 위에서 만든 숫자입니다. 무엇을 가정했는지 알고 봐야 비교가 됩니다. 대표 수익률 읽는 법 보기

7홍보 문구

ISA 계좌 개설 이벤트만 보고 골라도 되나요

이벤트는 한 번이고 보수는 계속입니다. 유지 기간이 3년 이상인 계좌라면 비용 쪽이 커지기 쉽습니다.

계좌 요건에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이 들어 있어, 짧게 쓰고 갈아타는 방식도 쉽지 않습니다. 3년이 되는 날 전에 해지하면 감면받은 세액을 추징합니다.

그래서 순서를 이렇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먼저 공시로 후보를 두세 곳 추리고, 그중에서 이벤트가 있는 곳을 고릅니다.

8바꾸는 길

ISA 계좌를 잘못 골랐다면 어떻게 하나요

해지하지 않고 옮깁니다. 금융투자협회는 가입 금융회사나 상품유형을 세제상 불이익 없이 바꿀 수 있도록 계좌이전 제도를 두고 있다고 안내합니다.

옮겨도 혜택이 유지됩니다. 이전된 계좌는 비과세와 손익통산 같은 세제혜택이 그대로이고, 가입기간 계산에도 기존 계약 체결일이 적용됩니다.

다만 조건이 붙습니다. 일부 금액만 옮기는 것은 안 되고, 온라인 이전은 일임형에 한해 가능하며 신청일로부터 통상 2~3일이 걸립니다.

옮길 회사 수수료 비교하기금융투자협회 ISA 다모아 · 업권·회사별 신탁보수를 기준일자로 걸러 견줄 수 있습니다.
9신청 절차

지금 바로 진행하는 방법

지금 바로 확인하기

금융투자협회 ISA 다모아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1. 1
    운용 방식을 먼저 정합니다

    직접 매매할지 맡길지에 따라 볼 공시 화면이 달라집니다.

  2. 2
    회사별 보수를 공시로 견줍니다

    신탁형은 신탁보수와 편입상품보수, 일임형은 보수 합계를 봅니다.

    신탁형 수수료 비교하기

  3. 3
    사고 싶은 상품을 취급하는지 확인합니다

    법이 허용해도 회사가 팔지 않으면 계좌 안에서 살 수 없습니다.

  4. 4
    이벤트는 후보를 좁힌 뒤에 봅니다

    한 번 받는 혜택보다 3년 이상 나가는 보수가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ISA 계좌, 이것도 궁금해요

A

세제는 같습니다. 갈리는 것은 취급 상품과 보수이며, 신탁형 보수는 금융투자협회 비교공시에서 업권·회사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 1세제는 법이 정하므로 회사를 바꿔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 2신탁형은 신탁보수와 편입상품보수, 일임형은 보수 합계를 공시로 견줍니다.
  • 3잘못 골랐다면 해지가 아니라 계좌이전으로 기간과 혜택을 지킵니다.

출처: ISA 다모아 — ISA 제도 개요 (금융투자협회) · 출처: ISA 다모아 — 신탁형 수수료 비교공시 (금융투자협회) · 출처: ISA 다모아 — ISA 계좌이전제도 개요 (금융투자협회) · 출처: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대한 과세특례) (법제처)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특정 금융회사나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보수와 취급 상품은 수시로 바뀌므로 공시 화면에서 최신 값을 확인하세요.

🎁

숨은 정부지원금 17가지

나도 받을 수 있는지 30초 체크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