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 일용직 · 지급기준
일용직이라도 실질적으로 같은 사업장에서 반복·계속 근무하고 주 15시간 이상 일했다면 퇴직금 지급 대상이에요. 계약서에 '일용직'이라고 적혀 있어도 실질 관계를 기준으로 판단해요. 건설 일용직은 건설근로자공제회 퇴직공제금 제도도 별도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핵심은 '실질적 계속 근로'예요. 매일 계약을 새로 맺는 형식이어도, 같은 사업장에서 정해진 날마다 반복 출근했다면 법원이 계속 근로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여기에 주 15시간 이상 조건까지 충족하면 퇴직금 청구가 가능해요.
건설 현장 일용직은 일반 퇴직금 외에 건설근로자공제회 퇴직공제금 제도를 이용할 수 있어요. 퇴직공제금은 일한 날짜를 누적해서 적립하는 방식이라 일반 퇴직금과는 별개예요.
일당과 계속 근로 개월 수를 입력하면 월 임금과 퇴직금 예상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실제 퇴직금은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으로 계산하니, 급여명세서나 통장 이체 기준이 가장 정확해요.
일용직 퇴직금 계산기※ 월 22일 기준 추정치. 실제 퇴직금은 평균임금 × 근속일수 ÷ 365로 계산해요.
📋관련 정보도 확인해 보세요
통장 이체 내역이 계속 근로 입증에 가장 효과적이에요. 근로계약서가 없어도 청구할 수 있으니, 지금 당장 통장 내역과 업무 지시 기록을 확인해두세요.
출퇴근 기록이나 작업일지가 있다면 더 강력한 증거가 돼요. 카카오톡으로 업무 지시를 받았다면 캡처해서 보관하세요.
준비 서류 목록| 서류명 | 필수 | 발급처 |
|---|---|---|
| 근로계약서 또는 일용근로확인서 | O | 사업주 요청 또는 직접 보관 |
| 급여 이체 내역 (통장 거래명세서) | O | 본인 통장 내역서 |
| 출퇴근 기록 또는 작업일지 | △ | 사업장 자료 또는 캡처 보관 |
| 4대보험 가입 확인서 | △ |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4대사회보험포털 |
| 카카오톡·문자 등 업무 지시 기록 | △ | 본인 휴대폰 캡처 |
계속 근로 여부 판단 → 주 15시간 확인 → 사업주 청구 → 미지급 시 노동청 진정 순서예요. 소멸시효가 3년이니 퇴직 후 너무 늦지 않게 진행하세요.
계속 근로 여부 판단
일용직이라도 같은 사업장에서 반복·정기 출근했다면 계속 근로로 인정돼요. 매일 계약을 새로 맺는 형식이어도 실질적으로 고정된 날마다 출근했다면 법원과 노동부가 계속 근로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TIP: 통장 이체 패턴이 일정하면 계속 근로 입증에 가장 효과적이에요
주 15시간 이상 확인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이면 퇴직금 지급 요건을 충족해요. 하루 8시간씩 주 3일만 일해도 주 24시간으로 조건을 넘어요. 15시간 미만이면 퇴직금 대상이 아니에요.
TIP: 어떤 주는 적게 일해도 4주 평균이 15시간 이상이면 요건 충족이에요
사업주에게 퇴직금 청구
계속 근로 + 주 15시간 이상 조건을 갖췄다면 사업주에게 퇴직금 지급을 요청해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가 지급 기한이에요. 서면이나 문자로 청구 기록을 반드시 남겨두세요.
TIP: 건설 일용직은 건설근로자공제회 퇴직공제금 제도도 함께 활용할 수 있어요
미지급 시 노동청 진정
사업주가 거부하면 고용노동부(1350) 또는 관할 지방노동청에 진정을 내세요. 일용직 계약 형태와 무관하게 계속 근로가 인정되면 퇴직금을 받을 수 있어요. 소멸시효는 퇴직일로부터 3년이에요.
TIP: 노동청 진정 전에 법률구조공단(132) 무료 상담을 활용하면 좋아요
고용노동부 민원 신청 →소멸시효 3년과 계속 근로 증거 확보가 핵심이에요. 사업주가 거부하더라도 노동청 진정으로 충분히 받아낼 수 있어요.
체크리스트일용직 퇴직금 지급 기준에 대해 실제로 많이 나오는 질문만 골랐어요.
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과 근로기준법을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제도 변경이 있을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은 고용노동부(1350)에서 확인하세요.